SM야설

벌거벗은 여고생 - 5부

본문

발가벗고 책상 위에 눕는다.


양 다리를 가슴께로 끌어 올리고 양 손을 무릎 밑에 넣어 최대한으로 벌린다.


보지와 항문이 찢어질 듯 노출된다.


이른바 기본자세...


나와 장난감 소녀가 나란히 이런 흉악한 M자 형태로 보지를 노출하고 처분만 기다리고 있다.


두 소녀가 나란히 보지를 벌리고 있는 모습이라니...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정말이지 우스운 꼴일 것이다.


그래, 장난감 소녀라도 놓아주라고 얘기한 건 잘한 거야...


둘이 함께 발가벗고 우스꽝스러운 꼴을 연출하는 이런 지옥도 만큼이라도 일단 개선해야지...


각오를 다진다.




더 심한 벌을 통해 나를 시험하기로 한 것은 물론 괜히 해본 말이 아니었다.


둘이 함께 보지를 벌리고 누워 있지만 매질은 나에게만 향한다.


주동자 소녀가 30cm 막대자로 훤하게 벌어진 나의 보지를 구타한다.


‘짝! 짝! 짝’


경쾌하게 ‘짝’ 소리가 나야 한다며 이리 저리 때려 본다.


경쾌한 ‘짝’ 소리가 나면 여기저기서 웃음과 환호가 들려온다.


도대체 저 아이들에게 보지를 벌리고 구타를 당하는 나란 존재는 무엇이란 말인가...


웃음과 환호는 나에게 고통을 증폭시킨다.


“으읍...“


조용히 견디려 했지만 정신력도 무너지고 워낙 민감한 부분이라 여러 대 맞다보니 절로 신음이 나온다.


“아퍼?”


아프다.


몸도 마음도 너무나 아프다.


이런 가혹한 일들이 어찌 아프지 않겠는가...


앞으로 나에게 행해질 일들이란 이런 것들이란 말인가...


“으흑흑흑”


나도 모르게 울컥 눈물을 쏟고 만다.


“어쭈? 우는 거야? 그래가지고 어떻게 장난감 대신이 되겠다는 거야? 앙?”


‘짝! 짝! 짝!’


“흐으으으읍”


강도가 올라간다.


이를 악물고 눈물을 삼킨다.


울거나 반항하면 안 된다.


참아내야만 한다.


참지 못하면 강도만 심해지고 장난감 소녀를 대신할 자격도 인정받지 못한다.


그래, 어쨌든 일단 충실히 벌을 받고 장난감 소녀는 구해내는 거야...


미친 생각 같았지만 그나마 이런 비현실적인 지옥에서 나를 버티게 해주는 한줄기 끈과 같았다.


약해졌던 마음을 추스르며 고스란히 보지에 떨어지는 매질을 견뎌낸다.




보지가 부어올라 걷기가 힘들었다.


하교 길 내내 티 안 나게 걸으려 애썼지만 길거리의 모두가 나를 주목하고 있는 것만 같았다.


교복을 입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나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것만 같았다.


‘저 아이 보지가 퉁퉁 부었네?‘


모두가 나를 주목하고, 내 보지를 들여다보고, 내가 보지를 벌리고 매 맞은 일들을 알고 있는 것만 같았다.


비참한 기분으로 종종걸음을 옮긴다.




집에 와서는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고 새 팬티를 갈아입었다.


아이들 앞에서 발가벗겨지게 된 후부터는 더더욱 보지를 깨끗이 닦고 속옷의 청결을 신경쓰게 되었다.


그런 흉한 꼴을 당하면서도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인가?


속속들이 보여주는 보진데 깨끗하게 닦아서 보여주겠다는 것인가?


왠지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잠자리에 누워서는 또다시 발가벗고 상념에 빠져든다.


보지는 회복을 위해 건드리지 않고 양 팔을 무릎 밑에 넣어 가랑이만 잔뜩 벌려본다.


이런 꼴에는 익숙해져야만 한다.


편해질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조금씩은 무뎌지겠지...


지금은 자아가 파괴될 정도의 고통뿐이다.


언젠가는 이런 고통이 끝이 날까?


그 전에라도 감정이 무뎌지고 견딜만해지는 날들이 찾아올까?


어쨌든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최소한 장난감 소녀는 구할 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생겼다.


내가 이런 지옥을 견뎌야 할 명분도 된다.


지금은 그저 작은 희망이라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지...


좋아 어떤 벌이라도 꿋꿋이 견뎌주마...




벌을 잘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한 지도 벌써 며칠이 흘렀다.


여전히 장난감 소녀도 발가벗겨졌지만 내가 더 심한 꼴을 당하고 체벌을 당한다.


보지를 직접 얻어맞고 꼬집히고 온갖 능욕을 당한다.


그보다 더 심한 건 정신 교육이라고 행해지는 기합이다.


벌을 잘 받겠다고 외치며 기합을 받는다.


언젠가부터는 나만이 존댓말을 쓸 것도 지시받았다.


발가벗겨지고 존댓말까지 쓰다 보니 진정으로 나는 다른 아이들보다 한 단계 낮은 인간이 된 느낌이 든다.


몸도 마음도 무너지고 있다.




“하나에 어떤 벌도! 둘에 잘 받겠습니다! 알지?”


“네!”


“실시!”


물론 발가벗은 채이며 손은 머리 위로 올리고 있다.


책상 위에 올라 가랑이는 최대한 벌리고 서 있다.


쭈그려 앉으면 보지가 닿을 수 있는 위치에 교묘하게 길다란 펜을 세워서 고정해 놓았다.


“하나”


보지에 펜이 꼽히도록 쭈그려 앉는다.


조준이 쉽지는 않다. 


가느다란 펜이지만 보지에 쑤욱 꼽히는 느낌은 섬뜩하기만 하다.


게다가 다리를 벌리고 있는 상태라 이 모든 광경이 모두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보여진다.


“어떤 벌도!”


“둘”


일어나 선다.


나의 길고 가는 허벅지가 울부짖는다.


여러 번 하다 보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고통으로 정신이 아득해진다.


“잘 받겠습니다!”


“하나!”


“어떤 벌도!”


“두울!”


“잘... 받겠습니다아...”


이런 미친 짓이라니...


속으로는 피눈물이 흐르고 피끓는 절규가 소용돌이친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보지에 펜이 잘 꼽히도록 조준을 하고 있다.


이런 지옥이라니...


게다가 이런 벌들을 더욱 잘 받겠다고 외치고 있는 꼴이라니...


신이시여...




나는 점점 미쳐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아니 이런 일들을 당하면서도 정상적일 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가 비정상일 것이다.


이미지 트레이닝의 강도도 올렸다.


보지의 양 날개에 빨래집게를 꼽고 앉았다 일어났다 같은 일들도 한다.


내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 듯 벌을 잘 받겠다는 구호도 그대로 되뇐다.


통증 때문인지 설움 때문인지 밤새 눈물이 그치지 않는다.




교탁 위에서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 있다.


보지에는 5-6개의 펜이 꼽혀 있다.


모두 앞에서 나를 이렇게 발가벗겨 놓고 보지에 펜을 꼽아 놓은 아이들...


그 아이들은 지금 펜이 꼽힌 나의 보지를 내려다보며 시시닥거리고 있다. 


“어때, 반장? 견딜 만 해?”


“....네....에...”


여전히 존댓말은 어색하다.


“크크크 좋아, 이제 그만 너를 장난감으로 인정해 줄까?”


“.....?.....네??”


기존의 장난감 소녀는 교실 뒤편에서 발가벗은 채 손은 머리에, 가랑이는 어깨 넓이로 벌린 채 홀로 서있다.


최근 나에게 강도 높은 벌들이 가해지면서 장난감 소녀는 보통 저렇게 교실 뒤편에 버려지듯 홀로 서있는 일들이 많아졌다.


둘이 함께 우스꽝스런 나체쇼를 벌이는 일이 없어지고 나에게만 심한 벌이 행해지면서 장난감 소녀를 구하겠다는 기존의 각오도 조금 무뎌진 상태였다.


하지만 이제 와서 다른 무엇이 있겠는가...


나는 힘없이 대답한다.


“네... 에...”


“잘할 수 있겠지? 응?”


“네...”


“좋아, 반장 넌 이제 합격이다! 내일 점심시간에 우리 반장이 장난감으로 재탄생하는 행사를 갖는다!”


좋... 좋아해야 하는 건가...


모든 일이 시작된 명분이기도 하고 지옥 같은 일상을 견디는데 도움을 준 희망이기도 했지만 합격이란 말이 전혀 기쁘게 와 닿지 않았다.


기쁘기는커녕 어쩐지 더욱 슬프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와와~”


“와하하하”


작은 환호...


비웃음...


“크크크 축하한다, 반장. 어때? 좋아?”


“...”


좋다는 대답이 나오지 못했다.


“응? 안 좋아? 앙?”


젖꼭지를 비틀어 온다.


“크윽... 조... 좋아...”


“어쭈? 존댓말 안 해?”


“조... 좋습니다...”


“와하하하 좋단다~”


“하하하하”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내일은 의미 있는 날이라 좀 특별하게 하기로 했지... 자, 넌 이걸 내일까지 달달 외워와!”


주동자 소녀가 작은 쪽지를 하나 건넨다.


“그 쪽지에는 네가 앞으로 말 잘 듣고 벌 잘 받겠다는 맹세의 내용이 담겨있지. 내일 점심시간에 너는 이 선언문을 읽는 거야.”


“그리고 그 장면을 캠코더에 담을 거야.”


“물론 홀랑 발가벗은 채로... 하하하”


“자세는 어떤 게 좋을까? 역시 지금 이 자세가 보지도 잘 보이고 좋겠지? 크크크”


“어때? 싫어?”


“...”


그... 그런 일을...


이렇게 보지를 다 벌린 모습을 캠코더에 담는다고?


그리고 그 자세로 앞으로 말 잘 듣고 벌 잘 받겠다는 맹세를 한다고?


오... 제발...


“앙? 대답 안 해? 싫어?”


또다시 젖꼭지를 비틀어 온다.


“으으으으...”


절로 신음이 비어져 나온다.


젖꼭지가 떨어져 나갈 것만 같다.


“어쭈, 이년 봐라? 싫은가 보네? 그럼 너 합격 취소시킨다? 그냥 기존 장난감 데리고 논다? 앙?”


“그런 정신 자세로 어떻게 장난감 대신이 되겠다는 거야, 앙?”


“그런 증거물 정도는 남겨 둬야 우리도 안심하고 널 장난감 대신으로 써줄 거 아니야?”


“할 거야, 안 할 거야? 앙?”


“으흐으으윽, 하... 하겠습니다... 흐으으윽”


통증과 좌절로 눈물, 콧물을 쏟으며 흐느끼듯 대답했다.


“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머릿속에서 끊임없는 메아리가 되어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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